01표현을 구분하는 이유
문장 하나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시 확인해 볼 문장을 가려 두면 무엇을 물어볼지가 분명해져 확인이 빨라집니다.
가려낸 문장은 지우거나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겨 둡니다. 원문이 남아 있어야 답변을 받았을 때 견줄 수 있습니다.
표현 하나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시 확인해 볼 문장을 가려 두면 물어볼 항목이 분명해집니다.

다시 확인해 볼 문장을 가리는 기준을 적었습니다.
문장 하나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시 확인해 볼 문장을 가려 두면 무엇을 물어볼지가 분명해져 확인이 빨라집니다.
가려낸 문장은 지우거나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겨 둡니다. 원문이 남아 있어야 답변을 받았을 때 견줄 수 있습니다.
단정하는 문장은 조건이 함께 적혀 있는지 봅니다. 조건 없이 결과만 적혀 있으면 어떤 경우에 그렇게 되는지 그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답을 받아 조건이 붙으면 그 문장은 읽을 수 있는 문장이 됩니다. 조건이 끝내 나오지 않으면 그 항목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남겨 두십시오.
조건이 빠진 문장은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합니다. 같은 문장을 두 사람이 다르게 읽는다면 문장이 아니라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문장은 언제, 어느 경우에 해당하는지 두 가지를 함께 물어봅니다. 두 가지가 채워지면 대부분 뜻이 분명해집니다.
표현 구분 기준은 단정, 조건 없음, 재촉, 근거 없음 네 가지로 나눕니다. 넷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표시해 두면 물어볼 문장이 정리됩니다.
네 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문장은 넘어갑니다. 모든 문장을 의심하면 확인이 끝나지 않습니다.
빨리 정하라고 재촉하는 문장이 나오면 확인 차례를 먼저 마칩니다. 남은 항목을 채우기 전에 결정을 앞당길 이유는 없습니다.
재촉하는 문장은 시점과 함께 적어 둡니다. 언제 그런 문장이 나왔는지가 나중에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근거가 적히지 않은 문장은 근거를 그대로 물어봅니다. 어디에 적혀 있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한 문장인지 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근거 대신 다른 설명이 돌아오면 그 설명도 함께 남깁니다. 답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표현이 걸린다고 곧바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걸린 문장을 목록으로 모아 한 번에 물어보시면 답변도 한 번에 정리되어 돌아옵니다.
답을 받고도 문장이 그대로면 그 사실을 적어 둡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이 몇 개인지가 판단의 재료가 됩니다.
주의할 표현을 구분해 목록을 만들면 문장 옆에 어느 갈래인지 표시한 칸이 남습니다. 같은 갈래가 여러 줄 쌓이면 그 갈래에 해당하는 항목을 한 번에 묶어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목록에 문장을 옮길 때는 앞뒤 문장도 한 줄씩 같이 옮깁니다. 앞뒤가 없으면 뜻이 달라 보이는 문장이 있어 답을 받고도 무엇을 묻던 문장인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옮긴 문장에는 어느 화면의 몇 번째 문단인지도 붙여 두시면 답을 받을 때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같은 문장이라도 안내문 다른 문단에 조건이 적혀 있으면 주의할 표현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문장만 보고 나누기 전에 조건이 따로 적혀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면 목록이 짧아집니다.
답을 받은 뒤 문장이 고쳐지는 경우와 문장은 그대로인 채 설명만 오는 경우가 갈립니다. 앞은 표기가 정리된 것이고 뒤는 확인이 아직 남은 것이므로 목록에 다르게 표시해 두시면 됩니다. 두 경우를 섞어 세면 확인이 끝난 항목이 실제보다 많아 보이므로 표시를 나누어 두셔야 합니다.
표현 구분은 문장 옮기기, 네 가지로 나누기, 한 번에 묻기, 결과 남기기 차례로 진행됩니다. 여기까지 마치면 처음에 정한 항목이 대부분 채워집니다.
이 문서의 구분 기준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특정 업체를 지목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확인한 기록을 근거로 직접 내려 주십시오.
문장을 나눠 본 다음 넘어가시면 좋은 안내입니다.
문장 판단을 두고 자주 들어오는 항목입니다.
문장이 모호할 때 근거를 다시 확인하는 곳입니다.
다시 확인하고 싶은 문장이 있으면 그대로 보내 주십시오. 어떤 근거를 물어보면 되는지 안내합니다.